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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충남연구원 흑룡강성사회과학원 등과 교류협약 체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09.22일 15:21

한국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은 14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중국 흑룡강성사회과학원, 하북성사회과학원과 한중 량국의 3농문제 등 지방정부 간 정책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충남연구원 강현수원장은 《중국에서 먼저 시작된 3농 정책의 경험을 충남지역과 공유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북성사회과학원 팽건강(彭建强) 부원장은 《하북성 경제의 대부분을 농업이 차지하고있다》며 《1차 농산물 생산을 넘어 6차 산업화를 추진하고있는만큼 충남도와 적극적인 협력이 가능할것》이라고 기대했다.

흑룡강사회과학원 주우(朱宇)원장도 《기업 개방이후 새로운 류형의 농업발전정책을 구상하고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협력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이 끝난후 한국 충남도 안희정지사는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서울 외신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지였다.

안지사는 회의성과를 언급하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나라마다 농업에서 추구하는 지향과 목표가 서로 다른것을 느끼게 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든 정부들의 공동의 지향은 농업을 중히 여기고 낮은 소득을 제고하며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노력을 하며 생태보존과 자연적가치를 도모하는 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국가마다 다른 점이라 할 때 일본은 고령화사회에 의한 농업의 추진문제, 관광과 외식산업, 써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는 반면에 중국은 농업의 산업화전략에 중점을 두고있었다. 특히 농업생산을 장려하기 위하여 국가의 농업보조금 지원에 대한 정책을 시행하고있다고 하였다.

한국은 이 두 나라의 모든 문제를 함께 내포하고있는 실정이라고 하였다.

농업증대방안에서도 일본은 소품종 생산을 통해 칼로리 중심이 아닌 질을 꾀하고 중국은 6차 산업화를 강조하는 추세에 있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길림신문 서울특파원 김경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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