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15명 생명 앗아간 중경 버스 추락사고 원인 알고보니 헉~

[기타] | 발행시간: 2018.11.02일 19:00
10월 28일 중경 버스 추락으로 15명 생명을 앗아간 사고원인이 오늘 밝혀졌는데, 어이없게도 난동을 부리던 승객과 버스 기사 간 몸싸움 때문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13명이 숨지고 2명은 실종됐습니다.

사고 발생 닷새만에 버스 내부 CCTV가 공개됐습니다.

한 여성 승객이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운전기사를 때리자, 기사도 오른손으로 맞받아칩니다.

5분간 이어진 다툼 끝에 기사가 운전대를 놓치면서 버스는 60여미터 아래 강물로 곤두박질 칩니다.

기사는 사전에 공사 때문에 정류장에 정차하지 못한다고 알렸지만 이를 듣지못한 승객이 흥분한 나머지 항의하며 손찌검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4%
10대 0%
20대 4%
30대 20%
40대 20%
50대 2%
60대 6%
70대 2%
여성 46%
10대 0%
20대 4%
30대 24%
40대 15%
50대 2%
60대 2%
70대 0%

네티즌 의견 1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기사나 여승객이나 참 인간이 못됬다.
저것들 둘만 죽어버리면 좋겠구만
억울하게도 옆에 승객들까지 죽어버렸으니,참,
답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자이언트 “공유자전거 탓에 中시장 65% 잃었다”

자이언트 “공유자전거 탓에 中시장 65% 잃었다”

지난 3년간 폭발적인 성장으로 중국 대중교통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은 공유자전거가 전통 자전거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쾌기보(快科技)에 따르면, 대만의 대표적인 자전거 제조상 자이언트(Giant, 捷安特)는 공유자전거의 등장으

‘AI 인재' 쟁탈전… 박사생 초봉 ‘1억 3000만원’

‘AI 인재' 쟁탈전… 박사생 초봉 ‘1억 3000만원’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인재 쟁탈전을 위해 지갑을 열고 있는 추세다. 19일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日报)에 따르면, 현재 인공지능 관련 박사 학위 졸업생들의 초봉은 연 80만 위안(1억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

중국, 1억℃ ‘인공태양’ 실험 성공

중국, 1억℃ ‘인공태양’ 실험 성공

최근 중국과학원 플라스마 물리연구소에서는 독자 핵융합 실험로(实验炉) ‘이스트’(EAST)를 리용해 1억℃의 초고온에 도달, ‘인공태양’ 실험에 성공했다. 플라스마 연구소측은 “미래의 안정적인 핵융합로 가동을 위한 여러가지 물리학적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접근했으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