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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간 사지마비로 누워있다 유명 화가 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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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는 32년 동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싸워왔지만, 단 한번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다. 사지가 마비된 한 여성이 수백 편의 놀라운 그림 작품들을 쏟아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 출신의 장쥔리(40)는 여섯 살 때, 엄

상하이 과일 가게에 ‘웃는 수박’ 출현, 캐릭터 스티커 붙이고 구여운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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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수박은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최고 선택이다. 최근 상하이(上海) 민항(闵行)의 한 과일 가게 주인은 가게에서 파는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유니크한 캐릭터 스티커를 붙였다. 웃는 눈과 얼굴을 가진 수박은 매우 귀여워 보였다. 원문 출처: 시각중국

만만디는 옛말! ‘시간은 금이다’ 누구보다 빠른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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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중국인은 과연 항상 느리게 행동할까? 한국 사람들은 중국에 대해 잘 알든 모르든 중국인을 설명할 때 천천히, 느리게 등을 의미하는 ‘만만디(慢慢的)’라는 표현을 쓴다. 중국 소재 한국인 유학생들도 “이(하나), 얼(둘), 싼(셋), 쓰(넷)’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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