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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의 이름, 어떻게 지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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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대회 수상학생 명단으로부터 본 우리 아이들의 이름자 변화 4월 17일, 길림신문교육 위챗공식계정(吉林朝鲜文报教育) 과 길림신문 위챗공식계정(朝文今日)에서는 선후하여 15일에 연길에서 개최된 제1회 모닝글로리컵 우리말 이야기 예선 경연의 수상자 명단을

연변박물관 공익성 계렬활동 활발히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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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누가 저에게 민족을 물을 때 ‘你是鲜族吗?’라고 물어온다면 저는 꼭 그 자리에서 바로잡아줍니다. ‘朝鲜族’가 정확한 표현이죠. 1910년도에 일본이 조선을 합병한 후 일본인과 구분하기 위해 조선반도 사람을 낮추어 부른 것이 ‘鲜族’였던 거죠. 때문에 우리는

전신 3도 화상·40번 수술 딛고 당당히 이화여대 졸업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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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제가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게 제 꿈이에요" 1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세상 속으로 숨어든 최려나씨. 모자와 마스크 없이는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았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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