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공원가 KTV서 흉기난동,경찰 총을 쏘아 제압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6.08.20일 11:10
연길시 공원가 “8.17” 사건의 전말

8월 17일 17시 49분경, 연길시공안국110신고플랫폼은 연길시 공원가두 모 KTV 직원으로부터 누군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출동명령을 받은 공원파출소 당직 민경들은 사건현장으로 향했다.

현장에 이르러보니 한 고객이 술에 취해 객실내 유리바닥을 파손하고는 KTV를 빠져나간 뒤였다. 민경들이 직원의 대동하에 신속히 1층으로 내려가보니 출입문쪽에서 술에 취한 한 남성이 한창 두명의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그러던중 이 남성은 갑자기 흉기를 꺼내들더니 마구 휘두르며 말다툼을 벌이던 한 남성에게 상처를 입히고나서 문밖으로 뛰여갔다. 민경들이 제압하려고 하자 이 취한은 흉기로 민경의 복부를 찔렀고 천만다행으로 해당 민경이 방어복을 입고있어 피해를 면했다. 이어 이 취한은 몸을 돌려 다른 한 남성도 공격했으며 계속해 칼을 치켜들고 민경을 위협했다. 당시 사건현장주변에는 군중이 비교적 많았는데 이들과 민경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경은 경고가 통하지 않은 정황에서 과단성있게 법에 따라 휴대한 총으로 이 남성의 오른쪽 다리를 쏘아 난동행위를 제지했다.

조사한데 따르면 흉기난동을 벌인 남성 란모(兰某)는 흑룡강성 사람으로서 연길시에서 로무직에 종사하고있었고 흉기에 다친 남성 왕모는 KTV직원이며 복부를 찔린 남성 왕모는 란모의 친구였다. 8월 17일, 란모와 친구 왕모 등은 KTV에서 술을 마시던중 란모와 왕모가 사소한 일로 모순이 발생하여 룸안의 유리바닥을 파손하였던것이다. KTV직원이 경찰에 신고한뒤에도 란모와 왕모는 계속해 말다툼을 벌이고있었는데 KTV직원 왕모가 비용을 지불할것을 요구하자 란모가 흉기를 빼들고 왕모에게 상처를 입혔으며 계속해 민경과 친구왕모에게 흉기를 휘둘렀던것이다.

목전 사건용의자 란모와 흉기에 다친 왕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가벼운 찰과상을 입은 다른 한명은 공안기관의 조사에 협조하고있으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4%
10대 0%
20대 2%
30대 41%
40대 28%
50대 2%
60대 2%
70대 0%
여성 26%
10대 0%
20대 3%
30대 14%
40대 9%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