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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경찰측, 북경 서단 대열성 흉기 소지 난동사건 조사상황 통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13일 09:59
북경 경찰측이 13일 아침, 서단 대열성 쇼핑몰 흉기 소지 난동사건에 대한 조사상황을 공개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사건 용의자 주모모는 중학교를 중퇴한후 집을 떠나 선후하여 하남, 강소, 하북 등 지에서 알바로 생계를 유지하면서 인터넷 게임에 깊이 빠졌다.

사업과 생활이 여의치 않은 탓으로 주모모는 여러번 고용주와 모순이 생기면서 비관적인 정서와 사회에 보복하려는 복수심이 생겼다.

2월 11일 오후1시경, 북경시 서성구 대열성 쇼핑몰에서 발생한 흉기 소지 난동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으며 올해 35살인 용의자 주모모는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되였다.

북경 경찰측은 이날 현장에서 적극 협조해준 쇼핑몰 사업일군과 음식점 종업원, 현장군중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자신의 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정의의 정신을 발양할것을 대중들에게 권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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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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可怜之人,必有可恨之处 이런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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