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스페인 법원, 카탈루냐 전 수반 자택 압류

[기타] | 발행시간: 2017.12.14일 07:50

스페인 법원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강행한 전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의 자택을 압류했다.

스페인 언론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법원은 13일(현지시간) 아르투르 마스 전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의 바르셀로나 자택에 집달관들을 보내 이 집을 압류했다.

마스 전 수반은 2014년 11월 카탈루냐의 분리독립을 묻는 비공식 주민투표를 진행했다가 스페인 정부로부터 불복종 혐의로 기소돼 올해 유죄판결을 받았다.

이어 스페인 법원은 지난 9월 마스와 카탈루냐 전 관료 8명에게 이자를 포함해 총 520만 유로(67억원 상당)의 주민투표 비용을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마스 전 수반 측이 비용을 완납하지 않자 부동산 압류에 나섰다.

마스는 최근 카탈루냐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추진했다가 '반역죄' 수사를 받는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수반 직전에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자치정부 수반을 지냈다.

마스 전 수반은 스페인 법원이 주민투표 비용을 자신에게 부과한 것은 카탈루냐 분리독립 세력에 대한 겁박이라고 주장해왔다. 외신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