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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규률검사 감찰 기관올 상반기 25만 4000명 처분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7.24일 09:07
성 부급 간부 20명 포함

[북경=신화통신]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가 23일 2019년 상반기 전국 규률검사감찰기관의 감독검사, 심사조사 상황을 공개 통보했다. 2019년 상반기, 전국 규률검사감찰기관은 연인수로 도합 160만 9000건의 신소를 접수하여 31만 5000건을 립건하고 25만 4000명을 처분하였는데 그중 성 부급 간부 20명, 청 국급 간부 2000명이 포함된다.



통보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전국 규률검사감찰기관은 연인수로 도합 160만 9000건의 신소를 접수하여 문제단서 81만 9000건을 처리하고 루계로 16만 8000건의 담화와 서신문의를 진행했으며 31만 5000건을 립건하고 25만 4000명(그중 당규률처분 21만 5000명)을 처분하였다. 그중 성 부급 간부 20명, 청 국급 간부 2000명, 현 처급 간부 1만 1000명, 향 과급 간부 3만 7000명, 일반간부 4만 3000명, 농촌과 기업 등 기타 인원 16만 1000명이다.

통보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전국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규률집행감독 ‘네가지 형태’를 활용하여 연인수로 81만 2000명을 처리했다. 그중 첫번째 형태의 비평교양, 담화 및 서신문의가 55만 2000명으로서 ‘네가지 형태’ 처리 총수의 68%를 차지했으며 두번째 형태의 경한 규률처분, 조직조정이 연 19만 6000명으로 24.2%를 차지했다. 세번째 형태의 중한 규률처분, 중대 직무조정이 연 3만 2000명으로 4%를 차지했고 네번째 형태인 엄중한 규률위반과 법위반혐의로 립건하고 심사 조사받은 인원이 3만 1000명으로 3.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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