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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단강시인민대표집법검사팀,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방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2.11일 10:41



지난 12월 8일 오전, 시인민대표 교육과학문화위생위원회(教科文卫委员会) 장문견부주임, 시인민대표 교육과학문화위생위원회 반공실 고덕룡 주임 등 일행 5명은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를 방문하고“학교체육공작조례”실시정황을 감찰하였다. 일행은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의 스케트수업, 미술종이오리기수업, 축구수업, 바이올린 음악수업과 률동음악수업을 참관하였다. 감독지도팀은(督导组)여러 수업을 듣고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의 예체능교육에 긍정과 높은 평가를 하였다.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는 1934년 8월 29일 건교이래, 시종일관하게 소질교육을 중시하고 조선민족의 교육 특색을 돌출히 하여 무용써클, 스케트써클, 합창써클, 관현악써클, 미술써클, 사물놀이써클, 강강수월래써클 등 다양한 써클활동을 견지하였다. 다양한 써클활동은 학생들의 학교 생활을 풍부히 하고 여러가지 재능을 키워주었으며 소질을 제고하고 조선민족의 풍속을 계승발전하였다. 학생들의 소질을 제고하고 우수한 인재를 배양하는 것은 현대교육이 짊어져야할 사명이다. 목단간시조선족소학교는 “사랑으로 사랑을 육성하는 학교, 건강하게 성장하는” 리념하에 교원들의 전업화발전, 학생들의 개성화발전, 학교의 국제화발전의 길에서 특색이 넘치는 학교로 건설하기 위하여 신들메를 단단히 조이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한경애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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