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환인현 설명절기간 시민 식품안전 확보

[기타] | 발행시간: 2017.01.25일 12:54
설명절이 다가오면서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도록 확보하기 위해 환인현위, 현정부에서는 "환인현설명절기간 식품안전지도소조"를 내오고 부현장을 조장으로 하여 소조인원들을 령솔하여 전현 설명절식품안전 시장공급에 대한 검사를 대규모로 진행하였다.

검사조일행은 선후로 환인현 농산품시장, 붕상마트, 룡보쇼핑센터 등 장소에 가 각 책임자들에게서 식품래원에 관한 소개를 청취한후 상관 서류를 깐깐히 검사하였다. 동시에 각 해당 책임자들에게 설명절기간의 식품안전과 식품질을 엄격히 장악하여 전현 시민들로 하여금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명절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번 검사결과를 놓고 보면 환인현의 설명절시장소비는 비교적 안전하고 저질상품 그리고 소비자리익침해행위 등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쇼핑장소의 엘리베이터에 대한 검사도 일일이 진행하였다.

환인현시장감독관리국에서는 광범한 시민들에게 설명절기간 사용될 식품을 경영자질이 있고 성실과 신용을 지키는 상가와 마트, 농산품시장 등 곳에 가서 구입해야 하되 소비한후에 쇼핑 령수증을 챙김으로써 일단 문제가 나타날 때 신고의 중요한 증거로 될수 있다고 특별한 주의를 주었다.



박태근특약기자

출처: 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