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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편식습관 고치는 방법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11.10일 13:01

1. 음식에 공평한 지위를 부여한다

부모는 마땅히 리성적으로 음식을 대하고 어떤 음식이 고급이고 맛있으며 어떤 음식이 저급이고 맛이 없다고 말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료리가 확실히 맛이 없으면 조리방법이 불합리하다고 말해야 하지 음식 자체를 폄하해서는 안된다.

2. 음식과 건강의 관계를 해석한다

아이에게 건강한 음식은 건강한 사람을 만들 수 있다고 교육한다. 편식하지 않는 것과 아이가 중시하는 목표를 결합시킬 수 있는데 례를 들면 키가 큰다, 힘이 세진다, 예뻐진다 등과 같은 목표를 말할 수 있고 또 적당한 례를 들어 밥을 잘 먹지 않는 해로움을 증명한다.

3. 아이를 음식제작에 참여시킨다

아이가 음식에 대해 더 많이 료해하는 것은 심리안정에 도움이 된다. 례를 들면 아이와 함께 남새밭에 가서 남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보고 어른을 도와 남새를 고르고 남새를 씼게 하며 좀 큰 아이는 직접 무침을 무치게 하고 직접 남새묘를 키우게 하거나 콩나물을 키우게 하는 등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음식을 사랑하게 된다.

4. 타인의 간섭을 피해야 한다

주위의 어린 친구 혹은 어른들이 편식한다면 부모는 찬성하지 않는다는 태도로 이 사건을 말할 필요가 있으며 동시에 자신의 아이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긍정해줘야 한다. 다른 집 아이가 불량식품을 좋아하면 비판적인 태도로 지적하고 이런 음식의 영양가치가 아주 낮기에 이런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는 것은 가정의 음식 질이 나쁜 표현이라고 말해야 한다. 아이 앞에서 자기 집의 질 좋은 식재료와 독창적인 료리, 자체로 제작한 건강한 간식을 칭찬해야 한다.

5. 온화한 태도로 편식행위를 대해야 한다

설사 아이가 편식한다 해도 놀라지 말고 과도하게 비판하지 않음으로써 저촉정서가 생기지 않게 해야 한다. 하지만 인정과 긍정은 하지 말고 아이에게 이 료리가 왜 맛이 없는지 물어보고 다음에 더 맛있게 료리해줄 것이라고 약속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 자신의 아이가 안 먹거나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을 말하지 말아야 한다.

6. 조리방법을 개선한다

음식을 더 맛있게 만들고 예쁜 접시에 담는다. 음식을 작게 썰어 아이가 먹기 적합하게 해야 한다. 맛이 부드럽고 모양이 예쁘면 아이들은 모두 잘 받아들인다.

7. 식품광고를 아이에게 분석해준다

아동은 편승심리와 호기심이 강해 광고의 영향을 쉽게 받는다. 부모는 최대한 아이가 불량식품광고를 접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피할 수 없으면 광고가 많은 음식이 질 좋고 건강한 음식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매력적인 맛 뒤에는 건강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고 인도해줘야 한다.

8. 작은 진보라도 격려해줘야 한다

아이가 예전에 먹지 않던 음식을 먹거나 특별히 좋아하던 간식을 포기하면 부모는 적당히 정신적 장려를 주거나 비음식형식의 격려를 해줄 수 있다.

아이가 확실히 어떤 음식을 안 먹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할 수 있다. 소로 만들어 음식에 넣는다. 기타 음식과 함께 넣고 배합원료로 하여 주목을 끌지 않게 먹인다. 같은 영양을 제공할 수 있는 대체물을 찾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점을 찾아 이런 류형의 식품이 들어간 료리를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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