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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해군 3대 함대 40여 척 군함 동해에서 기량 겨뤄

[기타] | 발행시간: 2017.12.15일 11:24

미사일이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

전함들이 대열을 이루고 순항하며, 미사일이 창공에 겨누고 있다. 12월7일 새벽, 동해의 한 해역에 해군 3대 함대의 40여 척 함정이 해군의 대공미사일의 전문 기량을 점검하기 위해 모여있다.

이번 점검은 초저공에서 복수 타겟에 대한 연속 반격 능력과 말단 미사일 요격 능력을 중점적으로 고찰하고, 수면 함정부대의 미사일 전문 기초 훈련의 질을 진단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론 시험과 현장 답변, 해상 실습을 통해 점검을 하고, 부대의 실전 훈련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에 참가한 모든 함정들은 해군 3대 함대에서 무작위 선출되었고, 모든 참가자들 역시 편제 명령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를 받는다.

거친 풍랑 속에서도 훈련은 계속되고 있다. 망망한 바다에 전함에서 쏘아 올린 미사일들이 창공을 날고 있다. 기자가 카메라에 잡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 모습과 열기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

원문 출처:중국해방군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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