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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경제부처 관계자, 중대 리스크 해소에 진력할 것 강조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7.12.25일 12:29
중앙재경지도소조 판공실과 중국인민은행 등 경제부처 관계자들이 일전에 베이징에서 중국은 안정한 통화정책을 실시해 국유기업의 레버리지 해소를 최대 중점으로 간주하고 지방정부의 부채문제를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통합해 해결함으로써 중대 리스크 해소 공략전의 승리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전에 베이징에서 열린 중앙경제연례회의에서 양위민(楊偉民)중앙재경지도소조판공실 부주임은 중대 리스크 해소와 맞춤형 빈곤탈퇴, 오염 방지 등 3대 공략전을 잘 치르는 것은 중등수준사회 전면 실현의 마지노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역강(易剛) 중국인민은행 부총재는 현재 중국의 금융리스크는 전반적으로 통제 가능하며 적극적이고 온당하게 레버리지를 해소하고 레버리지를 안정시키는 것은 리스크 방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개혁개방과 함께 중국경제와 금융 리스크 방지 능력이 향상되었기에 금융 리스크를 방지하는 과정에 계속해 개혁개방을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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