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 항공사, 기내 휴대폰 사용 허용

[온바오] | 발행시간: 2018.01.19일 01:31

[상하이저널 | 윤가영 기자] 중국의 일부 항공사들이 기내에서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상해발포(上海发布) 모바일뉴스채널이 전했다.

동방항공(东方航空)은 1월 18일부터 비행기 운행 중 기내에서 비행모드로 설정된 휴대폰(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일정 사이즈(길이, 너비, 두께의 합이 31cm미만)의 전자북, 영상 플레이어, 게임기 등 소형 PED설비도 사용할 수 있다.

해남항공(海南航空)사측도 1월 18일부터 승객이 휴대폰, Pad, 노트북, 전자북 등 PED전사설비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두 항공사에 이어 춘추항공(春秋航空)도 올 상반기 중으로 일부 전자제품의 기내 사용을 허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방항공의 경우, 현재 기내에서 Wi-Fi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비행기가 74대에 달한다. 동방항공의 모든 국제노선과 166개의 주요 국내 노선에서 가능하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이동통신기능이 오프된 '비행모드'여야 한다는 것으로, '비행모드' 기능이 없는 휴대폰은 사용이 금지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35%
50대 10%
60대 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0%
30대 15%
40대 10%
50대 5%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