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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집체경제조직으로 빈곤해탈 실현할 데 관한 제안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1.31일 11:09

길림시정협 부주석, 민주건국회 길림시위원회 주임위원 리민화

길림성정협 제12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리민화(길림시정협 부주석, 민주건국회 길림시위원회 주임위원) 위원은 〈빈곤해탈 빈곤부축을 위주로 한 촌집체경제의 발전으로 로동능력상실자의 빈곤해탈을 실현할데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위원 리민화는“2018년은 길림성 빈곤해탈 집중공략의 관건적인 해”라면서 “어떻게 빈곤에서 해탈 해 치부를 실현하고 장기적인 빈곤해탈 성과를 거둘 수 있겠는가”를 항상 고민해왔고 이 또한 그가 금년 조사연구의 중점 방향이라고 말했다.

그는“현 빈곤해탈에 있어 길림성은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조사연구중 아래와 같은 문제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첫째, 빈곤인구 구성이 새 변화를 가져왔다. 조건이 비교적 좋은 빈곤인구는 빈곤해탈을 완성하였지만 장애자, 만성병환자, 로령인 등 거주 조건이 차하고 의료보장이 제한된 등 종합성 빈곤인들이 존재한다.

두번째, 빈곤부축 자금은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작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세번째, 일부 빈곤호는 자체 동력이 부족하다. 일부 빈곤호는 빈곤부축 자금을 구조금으로 생각하고 기꺼이 빈곤호로 되여 정부에서 주는 것을 받기만 한다.

빈곤해탈을 위해서 위원 리민화는 아래와 같이 제안했다.

첫째, 빈곤해탈, 빈곤부축을 주요 기능으로 한 촌집체경제조직 설립을 지지해야 한다. 이 조직에서의 빈곤인구 주식을 높이고 그들이 여기에서 취업하고 리익분배를 통해 로동능력상실 혹은 부분 로동능력 빈곤인구 치부를 실현해야 한다.

두번째, 빈곤가정을 직접 도와주던 데로부터 집체경제발전을 도와주는 데로 전변해야 한다.

세번째, 빈곤 해탈 자체 동력을 제고해야 한다. 빈곤인구한테 촌 집체경제 발전에서 거둔 리윤을 실제적으로 향수하게끔 해 그들이 빈곤에서 해탈할 수 있는 동력을 안겨줘 주동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게 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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