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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cm·40kg의 난민몸매…'도수코3' 앙상女에 네티즌 경악

[기타] | 발행시간: 2012.07.17일 10:13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171cm 키에 몸무게 40.8kg 비쩍 마른 몸매의 모델 지망생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난 14일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스포일러'에 출연한 변정은(18) 양의 방송화면 캡처 사진이 등장했다.

변 양은 이날 비키니를 입고 심사위원들 앞 런웨이를 걸어오면서부터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정면은 '말라보이는 구나' 생각되지만 그가 몸을 옆으로 비틀며 포즈를 취하는 순간 날씬하다기보다 앙상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사람을 놀라게 했다. 아름답기보다는 안쓰러울 정도였다.

이날 방송에서 변 양은 "거식증이 있거나 한 줄 아는데 저 진짜 많이 먹는다"며 "아무 이유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어머 쟤 다리 봐봐, 확 부러트려 버리고 싶어'라는 말을 듣는다"고 고충을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를 '난민 몸매'라 부르며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어쩜 이렇게까지 말랐나", "저 분에겐 마른 게 엄청난 고통이고 스트레스겠다", "너무 말라서 불쌍해 보이네요", "얼굴은 모델에 딱인데 이것저것 해보고 잘 극복하길 바란다", "아 너무 안타깝다", "극복할 수 있을 거예요 파이팅!"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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