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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소비순위 발표! 1위부터 3위까지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5.06일 15:36



  중국 소비시장에서 젊은층은 매우 주목할 만한 집단이다. 그들은 돈을 어디에 쓰기 좋아할가?

  CCTV재경뉴미디어에서는 와 련합하여 중국청년소비 빅데터를 발표했다. 2021년의 소비기대에서 관광, 보건양생과 교육양성이 18~25세 젊은층 소비순위 1~3위를 차지했다.

  대조사에 의하면 사회에 갓 진출한 Z세대는 관광소비의 절대적인 주력군으로서 3분의 1을 넘는 95후가 바깥으로 나가 세상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고 한다. 다른 년령대의 관광열정도 비슷했는데 1년간 억눌렸던 관광수요가 올해 폭발할 가능성이 아주 크다.

  젊은층이 가장 동경하는 려행지는 어디일가? 대조사는 알리페이 온라인플랫폼 심층조사를 통해 그들이 남방 도시에 좀 더 큰 매력을 느낀다는 것을 발견했다. 젊은층이 가장 동경하는 도시순위에서 1위부터 5위까지 성도, 중경, 상해, 항주, 하문 등 남방도시가 차지했다.

  젊은층 2021년 소비순위 2위는 보건양생이다. 그들이 소비를 늘릴 것으로 예상하는 비률은 2020년에 비해 7.5%포인트 상승했다(2021년 33.27% 소비할 것으로 예상, 2020년 실제소비비률은 25.75%). 최근년래 젊은층은 보건품시장의 무시할 수 없는 력량이 되였다.

  대조사는 18~25세 응답자의 건강관념에 대해 조사한 결과 18~25세 남성청년은 록색식품, 백신접종과 제균방호용품 구매 등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18~25세 녀성청년은 헬스운동, 정기적 건강검진과 합리한 식습관, 규칙적인 생활방식으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부터 95후 남성의 건강관념은 피동적인 편향이 있고 반면에 95후 녀성의 건강관념은 더욱 주동적임을 알 수 있다.

  18~25세 젊은층의 소비순위 3위는 교육양성이다. 그들이 특히 중시하는 것은 우선 학력향상이고 다음으로 직업기능인데 이 두 방면에서 그들의 소비의향이 더욱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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