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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산다? 절대 아냐"

[기타] | 발행시간: 2013.07.11일 07:2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남편과의 사별 후 겪은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정선희는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스타특강쇼'에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강의 형식으로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희는 "'내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뻔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안다"라며 입을 열었다.

정선희는 "하지만 결코 아니다. 세상 모두가 잊어도 (남편과의 사별을) 잊을 수 없는 단 한 사람이 바로 나다. 그렇지만 오늘 만든 좋은 기억으로 반창고처럼 잠시 상처를 덮을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선희는 "과거에 얽매여 지금 이 순간을 즐기지 못한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개그우먼 정선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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