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프랑스, 레위니옹섬에서 비행기 잔해 계속 수색

[기타] | 발행시간: 2015.08.07일 10:04
프랑스 국방장관과 해외영토장관, 정부 교통사무담당 국무비서가 6일 공동성명에서 7일부터 프랑스는 인도양 프랑스령 레위니옹섬 부근해역에 새로운 공중 및 해사역량을 배치해 말레이시아 조난 여객기 잔해를 계속 수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7일부터 비행기계 한대를 레위니옹섬 관련 해역 상공에 배치하는 외 도보순찰대와 헬기, 선박등을 동원해 수색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7월 29일 레위니옹섬 동부에서 현지 민중들이 말레이시아 항공사 MH370여객기 추정 잔해를 발견했습니다.

8월 6일 새벽, 나지브 말레이시아 총리는 상술한 비행기 잔해가 말레이시아 실종 여객기 부품임이 확인됐다고 선포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대만 철도참사 밤샘수색 완료..사상자 205명 잠정 집계

대만 철도참사 밤샘수색 완료..사상자 205명 잠정 집계

21일 오후 대만 동부 이란(宜蘭)현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전복 사고로 총 205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2일 대만 중앙통신과 연합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현지시간) 현재 18명이 숨지고 187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험 사기 벌이려다 처자식 모두 잃어

보험 사기 벌이려다 처자식 모두 잃어

▲ CCTV화면에 찍힌 일가족 세명의 생전 마지막 모습 최근 중국의 한 남성이 보험 사기를 치려다가 오히려 가족들을 모두 잃는 일이 발생했다고 18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후난성(湖南省)에 살고 있는 허(何) 모 남성은 수십만 위안에 달하는 인터넷대출

빵 들고 탑승?... 기내식 취소 항공사 늘어

빵 들고 탑승?... 기내식 취소 항공사 늘어

무료 기내식을 취소하는 항공사가 늘어나면서 앞으로 "빵을 들고 비행기를 타야하나"는 우스개 아닌 우스개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19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최근 톈진항공(天津航空)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라스(尊享经济舱)를 제외한 기타 이코노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