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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군함편대, 메히꼬 방문 마쳐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11.30일 15:25
세계일주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중국 해군 152 함정편대가 메히꼬에 대한 친선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시간으로 11월 28일 오후 아카풀코 통상구를 떠났다.

방문기간 편대 왕건훈 지휘원은 메히꼬 해군 제8해역 대리 사령이며 참모장인 마케다 중장과 메히꼬 륙군 제9군구 사령 샤웨드라 상장, 아카풀코시 베라스크스 시장 등 군과 지방 고위층 인사들을 만났다

편대 엽건림 정치위원은 부분적 장병들을 인솔해 아카풀코시 올티즈 도민고스 여자소학교를 찾아 위문 행사를 가졌다. 편대는 또 갑판초대회도 진행했다. 이밖에 중국과 메히꼬 해군은 함정, 특전장비 전시 상호 참관, 문화체육 교류 등 행사를 펼쳤다.

중국 해군의 메히꼬 방문은 현지 민중과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현지 여러 보도매체들에서 이번 방문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중국 해군함정편대의 메히꼬 방문은 중국과 메히꼬 량국 군대 특히 량국 해군간 친선협력 관계 발전을 한층 더 추진했다고 보도했다.

편집:구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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