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영국, 테로 위협등급 낮춰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9.18일 10:28
영국 앰버 라드 내무장관이 17일, 영국은 테로위협등급을 최고급인 “위급”으로 부터 “엄중”으로 낮췄다고 표했다. 영국경찰측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경찰측은 16일 저녁에 런던 서부외곽에서 22세 남성 한명을 체호했는데 이는 15일 런던지하철폭발사건이후 체포된 두번째 용의자라고 했다.

이에 앞서 경찰측은 16일 오전 영국 동남부 항구도시 도바에서 런던지하철폭발사건과 관련된 18세 남성 한명을 체포했다.

런던서부의 한 지하철역에서 15일 폭발사건이 발생해 30명이 다쳤다. 영국경찰측은 이를 테로습격이라고 선포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대통령, 비서실장, 안보실장, 수석비서관, 행정관 등 16명 줄줄이 구속 / “국정 컨트롤타워 아닌 범죄단체”, “교도소 담장 위 청와대” 등 비아냥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5일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구속되면서 박근혜정부 청와대 관계자 16명이 비리 혐의로 구속
1/3
위니아만도 공식대리점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대형 호화 카페리 ‘허셰윈강’호 운항 임박

대형 호화 카페리 ‘허셰윈강’호 운항 임박

12월16일, 대형 호화 카페리 ‘허셰윈강(和諧雲港)’호가 장쑤 롄위강 항구부두에 정박해 있다. 최근 장쑤 롄윈강항만그룹의 대형 호화 카페리 ‘허세윈강’호가 정식 교부돼 곧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해상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길이 196m, 폭 28.6m, 총 톤수 3.4만t,

중국 10월 미국 국채 보유액 84억 달러 증가

중국 10월 미국 국채 보유액 84억 달러 증가

[신화망 워싱턴 12월 17일](장위쥐안(江宇娟), 가오판(高攀) 기자) 미국 재무부가 15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9월 보유액 감소 후 10월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이 84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중국이 보유한 미국 국채 규모는 1조1892

中, 2020년까지 인공지능 중점 분야서 국제적인 경쟁우세를 확보할 것을 제기

中, 2020년까지 인공지능 중점 분야서 국제적인 경쟁우세를 확보할 것을 제기

[신화망 베이징 12월 17일] (장신신(張辛欣) 기자) 기자가 14일 공업과 정보화부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공업과 정보화부가 인쇄 배포한 ‘차세대 인공지능 산업발전 3년 행동계획(2018-2020년)’에 산업화와 통합 응용을 중점으로 인공지능과 제조업의 심도 있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7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