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버전 | | 즐겨찾기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중앙 군민융합 발전위원회 제2차 전원회의 사회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9.23일 14:43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며 중앙 군민융합발전위원회 주임인 습근평이 9월 22일 오전 중앙 군민융합발전위원회 제2차 전원회의를 사회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군민융합발전위원회 부주임인 리극강, 류운산, 장고려를 비롯한 이들이 회의에 출석했다.

회의는 "제13차 5개년계획 국방 과학기술 공업발전 전망계획"과 "국방 과학공업 군민융합 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의견", "제13차 5개년 계획기간 군사 후근 군민융합발전 추진의 실시 의견", "경제건설, 국방건설과 밀접히 관련되는 건설항목에서 국방요구를 관철하는 관리방법(시행)"을 채택하고 당면과 금후 한시기동안의 사업을 포치했다.

회의는, 중앙 군민융합 발전위원회 제1차 전원회의가 소집된 이래 우리는 회의 정신을 관철시달하고 제반 과업을 추진해왔다고 지적했다.

"제13차 5개년계획 과학기술 군민융합발전 전문항목 계획"과 인민 방공, 교전, 국민경제동원 등 전문항목계획을 반포한후 20개 성에서 군민융합 발전계획을 제정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41개 군공 과학연구소 개혁을 가동하여 공중구역 관리체제와 군수품의 정가, 협정가격규칙, 장비 구입제도 등 개혁방안을 론증하고 무기장비과학연구 생산허가와 장비제조 단위의 련합심사 사업기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였다.

한편 군민간 대형 국방과학연구 의기설비의 통합 공동향유, 주주권을 뉴대로 한 군민 이중용 기술련맹혁신협력, 민영 기업소의 배합 핵심 군수품의 인정과 준입표준 등 3가지 항목의 혁신조치를 전국적으로 보급했다.

국방 과학기술 공업은 군민융합발전의 중점적인 분야로서 군민융합 발전전략을 실시하는 중요 구성부분이며 국가 혁신가동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공급측 구조성개혁을 추진하는 절박한 수요이기도 하다.

국방과학기술공업은 반드시 군민융합발전의 전략을 향도로 하여 국가과학기술과 공업기초에 의거하고 국가와 사회의 경제시스템과 융합시킴으로써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는데서 더욱 강한 발전의 새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자주혁신을 견지하고 핵심적 기초제품과 국방관건기술의 자주통제능력을 강화하고 국방 과학기술 협동혁신기제를 완비화하며 무기장비 체계화와 정보화, 자주화, 실전화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개혁을 심화하고 국방과학기술 공업체제개혁을 추진하며 각측의 반영이 강한 모순과 문제에 비추어 유력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공평 경쟁의 정책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군사공업을 확대하며 군수품 과학연구 생산능력의 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한다.

융합과 공유를 견지하고 기술과 자본, 정보, 인재, 설비시설 등 자원의 군민간 상호작용을 다그치며 상호 지탱하는 효과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후근건설은 군대와 지방간의 통용성과 상호 보완성이 강하고 군민융합의 자원은 풍부하고 예비가 크다. 그러므로 당의 튼튼한 령도와 우리나라 사회주의 제도하에 력량을 집중하여 대사를 치르는 우세가 있는 한 우리는 군사후근 군민융합에서 많을 일을 해낼수 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5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체육 새 국면 개척에 지도적 역할

연변체육 새 국면 개척에 지도적 역할

주체육국서 19차 당대회 개막식 생방송 적극 시청 18일 오전 9시, 주체육국에서는 주체육운동학교 5층 시청각회의실에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개막식 생방송 시청 활동을 마련, 100여명 사업일군들이 적극적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하여 진지하게 생방송을 시

IS 멸망 멀었다…전문가들 '더 치명적 변신' 우려

IS 멸망 멀었다…전문가들 '더 치명적 변신' 우려

거점 근처에 은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수괴 아부 바크르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권토중래 전략엔 거점 게릴라·서방테러 원격조종 "사상·네트워크 건재"…6년전에도 패퇴 후 급성장 전력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극단주의

월드옥타,제22차세계한인경제인대회 10월 30일~11월 2일 서울서 개최

월드옥타,제22차세계한인경제인대회 10월 30일~11월 2일 서울서 개최

- 국내외 경제인 73개국 1천100명 글로벌 네트워크 결성 및 해외시장 진출에 힘모아 - 차세대 해외 취업 및 청년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 지원 및 육성 강화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박 4일간 서울시 광진구

모이자 소개|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7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