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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객, 남북극 관광 선호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09.23일 11:10
최신 통계를 보면 남극대륙에 상륙한 중국관광객은 2016년의 3천9백44명에서 2017년에는 5000명을 넘어 10년전에 비해 40배나 증가한 셈이다. 이로써 중국은 오스트랄리아를 초월해 남극관광의 제2대국으로 되였다.

남극뿐만 아니라 북극으로 떠나는 중국관광객수도 날로 늘어나고 있다. 해마다 북극으로 향하는 크루즈에는 중국관광객이 절반을 차지했다.

남극을 다녀온 관광객들은 비록 관광비용은 비싸지만 남극관광 경력은 아주 신비로웠다며 잊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수요가 늘어나면서 남북극 관광코스도 날로 다양해졌다. 가격을 비교해볼때 남극관광은 북극관광보다 훨씬 비싼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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