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푸틴, 신년 축전 교환

[기타] | 발행시간: 2018.01.01일 11:47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새해 인사를 주고받았다.

3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푸틴 대통령에게 발송한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에도 함께 손을 잡고 노력해 중·러 간 정치·전략적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기를 원한다"며 "양국 간 전방위적 실무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전략 협력 추진과 양국 관계 발전을 통해 새로운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어 "2018년과 2019년은 '중·러 지방 협력 교류의 해'로, 관련 활동을 통해 양국 지방 교류가 전면적으로 심화할 것을 확신한다"면서 "중·러 세대 간 우호와 공동 부흥의 이념이 양 국민의 마음에 더 깊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또 "양국의 전면적인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높은 수준에서 새롭게 중요한 발전을 이뤘다"면서 "양국은 상호 핵심적인 문제에 관해 확고한 지지를 보냈고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와 유라시아 경제 동맹과 연계하는 중요한 초기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양국이 국제와 지역 업무에서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세계 평화와 안정에 중대한 공헌을 했다"면서 "농업, 지역 협력, 혁신 등 분야에서도 지속해서 새 동력을 마련하고 민의에 기초한 양국 국민의 우호를 공고히 했다"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보낸 축전에서 "새해를 축하하고 전 중국인이 행복과 건강을 바란다"고 화답했다. 그는 이어 "2018년과 2019년 러·중 지방 협력 교류의 해를 맞아 적극적으로 양국 지방 교류에 나설 것"이라며 "우리는 중국과 함께 노력해 양국의 전면적인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우호적인 양국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 2017년 양국 관계를 돌아보며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면서 "양국의 무역액은 뚜렷이 증가했고 과학·문화·인문 영역에서 양국이 왕성한 교류한 데 만족한다"고 전했다. 종합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50년 우리 나라 로인 총인구의 1/3 차지할듯

2050년 우리 나라 로인 총인구의 1/3 차지할듯

북경 7월 19일발 신화통신(기자 전효항): 인구로령화는 우리 나라에서 21세기를 관통하는 기본국정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당조성원, 전국로령화사무실 상무부주임 왕건군은 19일 2050년 전후까지 우리 나라 로인 인구수는 최고치인 4.87억명에 달해 총인구의 34.9%를

상하이, 부동산보유 상황 온라인으로 검색가능

상하이, 부동산보유 상황 온라인으로 검색가능

앞으로 상하이 은행들은 온라인을 통해 한 가구의 부동산 보유현황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상하이은감국과 상하이부동산등기국은 공동으로 관련 '통지'를 발표해 부동산등록정보를 온라인으로 검색가능한 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은 이 시스템을

집값•돼지고기값 더 오르나?

집값•돼지고기값 더 오르나?

최근 중국 관련 정부부처들이 올 상반기 경제현황에 대한 발표와 함께 모든 주민들의 공동 관심사인 '집값 안정 여부', '돼지고기값 인상 여부', '여름철 전기공급 원활 여부' 등 민생관련에 대해 답을 내놓았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올 들어 3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