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국 고급인재 확인서' 첫 발급

[기타] | 발행시간: 2018.01.08일 10:02
'외국 고급인재 확인서' 첫 발급


중국이 외국인 인재에 대한 비자발급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으로 중국을 찾는 인재들을 위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4일 신화사(新华社)가 전했다.

국가외국전문가국(国家外国专家局)과 외교부 및 공안부는 '외국인재 비자제도 실시방법(外国人才签证制度实施办法)을 발표하고 지난 2일에는 첫 '외국 고급인재 확인서'를 발급했다.

중국은 고급인재 기준[外国人来华工作分类标准(试行)]에 부합하는 인재 가운데서 과학자, 과학기술 인재, 글로벌 사업가, 전문인재, 고급 기술형 인재 등 중국의 경제사회 발전 수요에 걸맞는 외국인은 모두 인재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외국 인재 승인기준에 대해서도 사회발전 수요에 근거해 수시로 조정할 예정이다.

외국 인재 비자의 유효기간과 체류기간도 늘어난다. 유효기한이 5~10년인 복수비자를 발급하고 체류기간도 180일로 늘린다. 또 외국 인재의 배우자 및 자녀도 동동한 조건으로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게 했다.

그리고 인재비자에 대한 심사 발급 시간도 대폭 단축, 적격심사 시간을 5일(근무일)로 단축했다.

윤가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00%
10대 0%
20대 10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환자의 고통은 바로 나의 돈' 불법 진료소 10여곳 적발

'환자의 고통은 바로 나의 돈' 불법 진료소 10여곳 적발

병을 고치기는 커녕 환자의 고통을 돈과 맞바꾸기 위해 혈안이 된 진료소들이 적발됐다. TV채널 중국지성(中国之声)은 선전(深圳)의 돈에 눈이 먼 진료소들이 환자들을 치료 목적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며 저질러온 불법행태들을 공개했다. 소소한 병을 중병으

창닝 유명식당 8명 식사비 40만원? 천문학적 ‘식사비’ 논란

창닝 유명식당 8명 식사비 40만원? 천문학적 ‘식사비’ 논란

“8명의 식사비용이 40만 위안이라고?” 19일 상하이 창닝구(长宁区)의 한 유명 식당에서 식사비로 40만 위안이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커졌다.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8명의 식사비용이 평범한 직장인의 일년 연봉을 웃돈다니…… 믿기지 않

중추절 1억 명 국내여행 떠났다… 관광 수입 8조원

중추절 1억 명 국내여행 떠났다… 관광 수입 8조원

올해 중추절 연휴 중국 국내 여행을 떠난 관광객이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망재경(中国网财经)은 24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통계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추절 연휴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맞은 관광객이 97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