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한국 직장인 40% ‘캥거루족’ 자인

[중국망] | 발행시간: 2018.03.07일 09:43

보도에 따르면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이 최근 고정수입이 있는 직장인 12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36.7%가 자신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캥거루족’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응답자 중 64%(복수응답)가 ‘월급이 적어서’라고 답했고, 그 다음은 ‘목돈 마련을 위해서’, ‘지출이 커서’, ‘빚이 있어서’, ‘풍족한 생활을 위해서’ 순이었다.

조사에서 부모에게 지원받는 부분이 ‘주거’라고 답한 응답자가 69.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생활비, 보험비, 월세•전세비용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지원을 받은 직장인 중 78.8%가 부모와 동거하고 있었고, 이들 가운데 60.8%는 집값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와 동거한다고 답했다.

조사에서는 또 직장인이 부모에게 지원받는 금액은 월평균 30만원(약1767위안)으로 집계됐고, 10만원(약589위안) 미만이 29.8%로 가장 많았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10%
30대 30%
40대 27%
50대 3%
60대 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7%
30대 13%
40대 7%
50대 3%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