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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성, 10년 연속 재정 70% 민생에 투입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4.04.15일 10:32
(흑룡강신문=하얼빈)칭하이성은 10년 연속 재정예산의 70%이상을 6개 장족자치주의 의료, 교육, 보장성 서민주택건설 등 분야에 투입해 민생 수준을 제고해 왔습니다.

  칭하이성 하이난장족자치주 구이난현 농민 르바오는 대퇴골두 괴사로 노동능력을 잃은 상태입니다. 최근 수술을 마쳤는데 병원 비용이 10만 여 위안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신형농촌의료보험과 큰질병 의료보험 및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 결제를 통해 본인은 1만 여위안 밖에 내지 않았습니다.그는 “십여만 위안에 이르는 의료비용을 전액 부담하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칭하이성에서는 전면적으로 의료개혁을 실시했고 매년 의료비용에 대한 평균 지원을 20% 증가해 총 213억 위안을 웃도는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민생관련 제반 분야에서 칭하이성은 끊임없이 자금투입을 늘려 왔습니다. 퉁더현 신청구에 유목민의 정착지를 건설했을 뿐만 아니라 보장성 서민 주택을 건설했습니다.5년간, 중앙 정부와 칭하이성 정부에서 투입한 보장성 서민 주택에 관련된 자금은 누계기준으로 180억 위안에 이르는 한편 장족거주 지역에만 80억 위안을 투입했습니다.

  란센산 칭하이성 주택건설청 보장성 주택처 처장은 “ 2014년 칭하이성은 보장성 서민주택과 판자촌 개조 구역에 주택을 11만 500가구 건설할 계획이고 주택건설 분야에서 품질을 제고하고 인프라 시설을 보완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칭하이성은 5개 교육, 의료, 노후보장에 관련된 혜민 새 정책을 재차 발표했습니다.

  출처:CNTV 한국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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