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예능
  • 작게
  • 원본
  • 크게

[단독]아니라고 했지만 '투명인간' 결국 폐지

[기타] | 발행시간: 2015.03.20일 12:46

오늘·다음주 녹화 없어

벌써 후속 예능 논의하며 움직여

아니라고 했지만 결국 폐지다.

한 방송 관계자는 20일 일간스포츠에 "KBS 2TV '투명인간'이 결국 폐지된다"며 "25일과 4월 1일, 호텔 편을 끝으로 막 내린다"고 밝혔다.

'투명인간'은 매주 금요일 녹화. 하지만 이번주 녹화가 전격 취소됐고 다음주 녹화도 잡혀있지 않은 상황이다. 출연진에게 공식적으로 폐지라고 밝히진 않았지만 모두들 다음 녹화가 없는 것으로 폐지를 짐작하고 있다.

한 스태프는 "포맷 변화와 기자간담회 등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분위기를 띄워보려고 했지만 결국 폐지다"며 "이미 제작진은 후속 예능을 기획하며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권경일 CP는 앞서 "프로그램 폐지는 아니다. 컨셉트 변경은 급작스레 정한 게 아니다"고 밝히며 한 차례 폐지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포맷 변경에도 불구하고 전보다 시청률은 더 떨어졌다. 18일 방송분은 전국시청률 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결국 폐지를 최종 결정한 것.

'투명인간'은 이달 초 포맷을 변경했다. 다양한 근무처를 방문해 직장인들의 생생한 업무 현장을 함께 체험한다. 그들 삶 속에 자리한 고충, 애환 등에 귀를 기울이며 깊은 공감과 소통을 이어나간다. 여기에 여섯 남자들에게 벌어질 예측불허 상황들과 이들만의 방식으로 직장인들의 삶을 헤아려주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일간스포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17%
30대 33%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고속철도, 무승차권 탑승 시대 진입

중국 고속철도, 무승차권 탑승 시대 진입

중국철도총회사의 또 한가지 대거, 향후 전국적으로 고속철도 승차시 신분증만 소지하면 기차를 탈 수 있게 한다. 고속철도 ‘령종이화(无纸化)기차표' 얼마전에 중국철도총회사 당조서기, 총경리 륙동복은 ‘지능고속철도발전 및 경진(京津)도시간 철도개통 10돐 기념포

올해 中부동산시장 큰 조정 올듯… 부실채권 20% 증가 전망

올해 中부동산시장 큰 조정 올듯… 부실채권 20% 증가 전망

(흑룡강신문=하얼빈)올해 중국 부동산 부문의 부실 대출이 최소한 20% 증가해 부동산 시장이 큰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자산관리회사 중국동방은 이날 발표한 연례 조사결과를 보면 부동산 시장 관계자들은 정부 규제 강

중국 인터넷 인구 7억7천만명, 주당 27시간 접속

중국 인터넷 인구 7억7천만명, 주당 27시간 접속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가 7억7천만 명을 넘어섰다. 15일 중화망에 따르면 중국인터넷협회의 최근 '중국인터넷발전보고'에서 중국의 네티즌 수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7억7천200만 명으로 조사됐다. 1년 만에 4천74만 명 늘어난 것이다. 인터넷 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