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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전략적 신념을 유지하고 발전의 신심을 강화해야 한다

[기타] | 발행시간: 2015.07.20일 09:45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얼마전 길림성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경제발전이 뉴모멀에 진입한 추이적 특징을 잘 파악하고 적응하며 전략적 신념을 유지하고 발전의 신심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변화가운데서 새로운 것과 진보, 돌파를 추구하는 것을 견지하고 질적으로 보다 높으며 효익이 보다 좋고 구조가 보다 최적화되고 우세가 충분히 발휘된 발전의 새로운 길을 걷고 중국경제를 형태의 보다 고급적이고 분업이 보다 최적화되고 구조가 보다 합리한 단계로 나아가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습근평 주석은 길림성 파인조로 당위서기와 장초량 성장의 수동하에 연변 조선족자치주와 장춘시에 갔다.

습주석은 농촌과 기업을 방문하고 광범한 간부, 군증들과 만났으며 동북 등 지역의 노공업기지를 진흥하고 "제13차 5년" 기획시기의 경제사회발전을 잘 기획하기 위해 조사연구과 고찰을 진행했다.

연변주는 중국에서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이며 또한 장춘-길림-도문 개발과 개방 선도구의 "창구"이다.

습근평 주석은 그 어떤 때든지 농업을 홀시하지 말고 농민을 잊지 말며 농촌을 냉담하게 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농촌에 제공하는 혜택과 농민이 일구어놓은 재부, 농업 정책을나 약화시키지 말며 농촌이 전반적으로 중등수준의 생활을 하도록 추진하는데 긴장을 늦추지 말고 인식의 높이와 중시의 정도, 투입의 강도에서 좋은 추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계속하여 도농발전 일체화의 체제와 메카니즘을 건전히 하고 사회주의의 새 농촌 건설을 빨려 집약적이고 고효률적이며 안전하고 지속적인 현대농업의 발전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경제사회의 발전 사업을 잘 하는데서 민생은 "지남침"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경제사회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추진하는 관건은 각급 지도그룹에 의거하여 간부와 군중을 인솔하여 공동분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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