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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회사 국제총재, 중미협력은 세계발전의 보장

[기타] | 발행시간: 2015.09.20일 16:17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응해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2일부터 미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보잉회사 이사회 회원이며 미국이외의 국제업무를 책임진 보잉국제회사의 마크 앨런 총재는 려효홍(呂曉洪) 본 방송국 미국지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이 반드시 거대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중미간에 협력상생의 신형 대국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양국인민과 기업들에 복을 마련해줄뿐 아니라 특히 세계발전의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서해안 워싱턴주 시애틀 근교에 있는 보잉회사는 줄곧 중국 지도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등소평(鄧小平), 강택민(江澤民), 호금도(胡錦濤) 등 역대 중국 지도자들은 미국 방문 시 모두 이 곳을 집적 찾았습니다.

이번 습근평 주석의 미국 방문일정에도 보잉회사가 또 포함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마크 앨런 보잉국제회사 총재는 이는 보잉회사가 과거 40년동안 중국동반자와 함께 노력하여 이루어낸 영예라고 주장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을 접대할수 있다는 것은 역사적인 영광입니다. 20세기 70년대와 90년대 그리고 2006년에 우리는 중국 지도자들을 접대한 적이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까지 합치면 지난 40년동안 역대 4명의 최고 지도자가 우리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방문의 의의와 영향,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이 아주 성공적인 방문이 될 것을 깊이 믿습니다."

마크 앨런 총재는 중미 양국이 지금 협력상생의 신형 대국관계를 구축하고 있는데 보잉회사가 지난 40년간 중국동반자와 진행한 호혜협력이 바로 이를 증명하는 가장 좋은 실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지하디시피 1972년 닉슨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역사적인 방문을 진행했는데 당시 그가 탔던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 바로 보잉회사가 생산한 707여객기였습니다. 그때 역사적인 방문으로 보잉비행기가 중국시장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40여년동안 중국은 이미 1000대가 넘는 보잉비행기를 인입하여 보잉회사 미국이외 최대 시장이 되었습니다. 마크 앨런 총재는 보잉사의 다음단계 1000대 판매계획은 단지 6-7년의 시간밖에 수요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와 함께 보잉사는 중국동반자와의 협력을 대폭 확대하였는데 현재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8000여대 보잉비행기에는 모두 중국에서 만든 부속품과 조립품이 있습니다.

마크 앨런 총재는 2011년과 2015년 보잉중국회사의 총재를 담임한 적 있습니다. 그는 중국의 궐기를 집적 목격한 것은 자신의 직업생애에서 가장 자랑할만 경력이 된다고 감격하여 말했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일하는 기간 보잉비행기의 중국 판매액이 한배로 비약 발전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세계 거시경제가 회복되는 과정에 진정한 안정적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이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보잉사는 미래 20년간 중국이 6330대의 새 비행기를 수요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1조달러에 맞먹는 시장으로 미래 20년 세계시장의 6분의 1일에 상당합니다. 이는 또한 보잉사와 중국이 앞으로 더욱 큰 협력을 진행할 것임을 말해줍니다.

마크 앨런 총재는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이제 곧 진행하는 미국 방문이 이러한 호혜관계를 더욱 추진할 것이라며 미국상공계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이 중미 "양자투자협정" 협상을 추동할수 있기를 가장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모든 CEO 수석집행관들이 미중경제관계의 가치를 관심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들은 양국이 투자협정 협상을 끝마쳐서 자기회사의 중국업무가 발전할수 있을 것을 바랄 것입니다."

최근 몇년동안 일부 미국회사들은 중국이 시장준입 방면에서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 또한 중국 노동력 비용이 상승하면서 외국기업의 이윤 상승 공간이 줄어들고 있다고 원망합니다.

이에 대해 마크 앨런 총재는 보잉사는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업종에는 별로 변화가 없습니다. 관련 부처들이 항공업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발전에 언제나 큰 관심을 돌리면서 이 업종의 안정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항공업이 발전에 확실히 지속성장의 태세가 나타났습니다."

마크 앨런 총재는 비록 중국 경제성장 속도가 완화되었지만 중국은 여전히 세계경제발전을 이끄는 중견역량이며, 협력상생의 중미관계는 이런 성장추세를 확보할 것이며 또한 이는 역시 세계발전의 보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미 양국관계가 더욱 증강되고 건강하게 발전하면서 우리들의 경제영역관계도 더욱 강하고 건강하게 변할 것입니다. 중미 양대 경제체가 강대하면 더욱 많은 시장수요를 방출하여 세계의 계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입니다."

마크 앨런 총재는 중미 양국 정부가 모두 양자관계를 고도로 중요시하면서 모두 협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방문이 이런 협력상생의 미중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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