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무부, 2015년 소비총액이 30조원에 달할것으로 전망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12.28일 09:38
상무부 고호성 부장이 27일, 2015년 우리나라 사회소비품 총액이 30조원에 달해 세계 제2위를 차지할것이라고 전망했다.

경제 새 정세하에서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반 작용은 날로 뚜력해지고 있다. 통계부문의 수치에 근거하면 3.4분기까지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여률은 60%에 달했다. 제13차 5개년 전망계획은, 주민소비를 확대하고 스마트, 친환경, 건강, 안전생산 방향으로 전변하도록 소비를 인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016년 국내무역사업에 비추어 고호성 부장은, 류통개혁을 깊이 추진하고 류통정보화, 표준화, 집약화 수준을 제고하며 시장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사회자본과 외자의 다양화 봉사를 격려하고 양로정보봉사기반을 건립하며 정보기술로 전통상무생활봉사업을 개조하는 등 방식을 통하여 소비성장 발전예비를 충분히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