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유승준 생애 첫 칸영화제 참석, 의미는?

[기타] | 발행시간: 2012.05.18일 11:11
유승준, 생애 처음으로 칸 영화제에 입성했다.

유승준은 성룡의 5월 17일(현지시간) 오후 4시께 성룡의 전용기를 타고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전용기에는 유승준과 성룡을 비롯, 권상우 리빙빙 등이 함께했다. 유승준은 영화 '십이생초'(十二生肖, 12 ZODIAC) 프로모션 차 배우 신분으로 칸을 찾았다.

유승준은 이 날 오후 7시 영화 '재와 뼈' 레드카펫을 밟았고 18일부터 '십이생초'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십이생초'는 성룡이 기획하고 제작한 영화로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지는 못했다. 유승준은 이번 영화에서 주연급 인물로 맹활약했다.

칸 계획과 향후 활동도 설명했다. 유승준은 "우선 칸 프로모션 일정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얼마 전 60부작 드라마 촬영을 끝냈다. 7월에 새 영화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키아누 리브스가 연출을 맡은 영화 '맨 오브 타이치'에 캐스팅 되기도 했다.

유승준의 칸영화제 입성은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현재 한국 입국금지 조치가 취해진 유승준은 한국 외 무대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유승준은 키아누 리스브의 첫 감독 데뷔작 '맨 오브 타이치(Man of Tai Chi)'에 캐스팅 되며 꿈의 할리우드 무대에 진출하는 성과를 일궜다.

'맨 오브 타이치'는 쿵후의 일종인 태극권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유승준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는 평이다. 특별 출연에 가까운 분량을 맡았지만 대작에 합류하는 것만으로도 그의 필모그래피는 한 층 업그레이드 됐다.

때문에 이번 칸 프로모션에서 활발한 활약상을 펼치며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는다면 배우로서 입지를 좀 더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유승준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작품에서나 자신이 맡은 그 이상을 해낸다. 배우로서 자질이 상당하다"며 "중국 할리우드 등 큰 무대에서도 분명히 통할 것이다"고 전했다.(사진=칸영화제 입성 유승준 / 영화 '경한2' 스틸컷)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6%
10대 0%
20대 33%
30대 11%
40대 11%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4%
10대 0%
20대 11%
30대 22%
40대 11%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문: 알리페이(支付宝)로 2018년 사회보험료를 납부하려고 보니 년도 선택에서 2019년만 나타납니다. 올해 마지막 달이여서 납부할 수 없는 건가요? 답: 연길시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알리페이로 2018년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