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과학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알리바바 자체 운영체제 탑재된 노트북 출시

[온바오] | 발행시간: 2016.10.16일 14:00

[온바오닷컴 ㅣ 강희주 기자]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阿里巴巴)가 자체 운영체제가 탑재된 노트북을 출시했다.

중국 주요 IT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HP 및 인텔(Intel)과 협력해 만든 노트북인 '윈오에스북(YunOS Book)'을 선보였다.

이 노트북에는 인텔 아톰(Atom) x5 Z8350(1.9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메모리. 10.1인치의 1200x800 해상도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됐으며 노트북 두께는 19.84mm, 무게는 589g이다. 한번 충전되면 외부에서 8시간 동안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이 노트북에는 알리바바의 자체 운영체제인 'YunOS'가 탑재됐다. 알리바바의 자체 운영체제가 탑재된 노트북이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지 언론은 "사양만 놓고보면 다른 윈도우 탑재 노트북의 사양과 비교했을 때 그리 높진 않다"며 "다만 이는 구글의 크롬북(Chromebook)처럼 교육시장에 특화돼 있으며 이와 비슷한 제품은 중국에 거의 없는만큼 알리바바는 이 시장을 먼저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알리바바는 이번 노트북의 가격과 구체적 출시 일자는 공개하지 않았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6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