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황용: 연변북국축구구락부과 3년 계약 체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7.03.16일 10:46

3월 15일, 연변북국축구팀 사령탑에 황용감독을 선임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설립된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전 연변오동팀 선수였던 황용을 감독으로 선임,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감독진도 마무리 되였는데 코치에 천학봉과 브리질적 피지컬, 코뜨디봐르적 꼴키퍼코치로 구성되면서 2017년 중국 병급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연변북국축구구락부 정영일총경리는 4월 23일에 시작되는 연변아마추어축구리그 및 중국병급리그 연변지역경기를 대비해 연변북국축구구락부의 전체 성원은 3월17일부터 한개월간 광주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북국홀딩스그룹에 예속되여있으며 목전 이 구락부의 계획은 올해 4개의 표준 11인 축구훈련장, 숙소,헬스장 등 구락부의 기초시설을 소유하는것이다. 올해 구락부는 을급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계획으로 3년에서 5년사이에 갑급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용프로필:

1972년3월 1일생으로 전 연변오동팀과 하문원화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였다. 1999년11월 하문팀이 원정에서 광주팀을 2:1로 무너뜨리면서 2라운드를 앞당겨 갑A에 진출하였다.이날 경기에서 황용선수가 쐐기꼴을 넣었으며 하문팀이 갑A진출에 있어 1등공신이라고 볼수있다.2002년 은퇴후 연변으로 돌아와 감독의 길을 걷고있다.

1988년-1991년 연변체육운동학교

1992년-1998년 연변축구팀

1999년-2001년 하문축구팀

2002년 연변축구팀

2003년-2004년 싱가포르축구팀

2005년-2006년 연변U19축구팀 감독

2007년 싱가포르축구팀 감독

2008년 9월-2009년 2월 연변축구팀집행감독

2009년 2월 연변축구팀감독

글쓴이 : 김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2%
10대 0%
20대 0%
30대 45%
40대 36%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8%
10대 0%
20대 0%
30대 9%
40대 9%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배 부풀어 오른 몸길이 7m 비단뱀, 배 갈랐더니…‘실종’ 50대女 시신 발견

배 부풀어 오른 몸길이 7m 비단뱀, 배 갈랐더니…‘실종’ 50대女 시신 발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의 한 섬에서 밭일을 하던 50대 여성이 몸길이 7m의 비단뱀에게 통째로 잡아먹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7일 일간 콤파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동남 술라웨시 주(州) 무나 섬 프르시아판 라웰라 마을에 거주하는 와 티바 씨(54·여

미중 무역전쟁 재발…5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맞불 관세

미중 무역전쟁 재발…500억달러 규모 제품에 맞불 관세

미국이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 추가 관세를 강행하기로 하자 중국도 곧바로 똑같은 규모와 강도의 보복 조치를 단행하기로 하면서 미중 무역전쟁이 재발했습니다. 지난달 워싱턴DC에서 열린 제2차 미중 무역협상에서의 합의로 양국의 무역갈등은 가까스로

트럼프 "중국 기술제품에 25% 관세…보복시 더 매긴다"

트럼프 "중국 기술제품에 25% 관세…보복시 더 매긴다"

- 산업적으로 중요한 기술 제품에 관세 부과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25%의 고율 관세를 매기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관세 부과 범위는 지식재산권과 기술 관련 제품에 한정된다. AFP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