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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 요새’ 모습을 되찾은 쉬안화 옛 성

[기타] | 발행시간: 2017.08.14일 13:20

이는 쉬안화(宣化) 옛 성내의 칭위안러우(清远楼)이다(8월 12일 촬영.) 허베이(河北) 장자커우(張家口)시에 위치한 쉬안화 옛 성은 중국 북방에서 현존한 옛 성에서 역사가 가장 유구하고 규모가 방대하며 지리적위치가 중요한 도시이며 명나라 장성 “구(九)진중의 첫 마을이다’. 2005년부터 현지에서 복구공정을 시작했고 현재에 칭위안러우, 스언쓰(時恩寺), 가오위안문(高遠門), 자오러우(角楼), 마도(馬道) 등 20여개의 보호 회복공정이 완성되었다. 7697미터 긴 옛 성벽의 연통을 실현했으며 ‘장안 요새(京師鎖钥)의 모습을 회복시켰다. [촬영/신화사 기자 양쓰야오(楊世尧)]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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