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위구족 대표의 세가지 념원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7.10.24일 10:06
당 19차 대회 대표이며 감숙성 숙남 위구족자치현 명화향 당위서기인 하위국은 기련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을 항상 간직하고 있다. 이 사진들에는 기련산에 대한 하위국 대표의 그리움이 담겨있고 또 념원이 깃들어있다. 하위국 대표는, “기련산은 숙남 민족자치 지구의 ‘어머니 산’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기련산을 자신의 생명을 대하듯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하위국 대표는, 기련산 생태보호에 대해 지지와 도움을 줄것을 정부에 희망했다.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할데” 관한 19차 당대회 보고는 하위국 대표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하위국 대표는 “보고에서는 국가 공원 건설을 주체로 한 자연 보호지 체계를 구축할것을 제기했다며 기련산은 이미 전망계획 범위내에 포함되여 우리에게는 중대한 력사적 기회로 된다”고 말했다. 하위국 대표는 또 “전망계획에서 현지 목축업의 지속가능발전과 소수민족의 문화 전승 문제를 고려해줄것”을 희망했다.

하위국 대표의 다른 념원은 “백성들의 생활이 더 좋아지고 전반적 자질이 더 제고되는것”이다. 하위국 대표는 “우리 사회의 주요 모순에 변화가 발생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소망이 더 강렬해지고 있다”고 하면서 농민과 목축민의 전면적 발전을 이룩하려면 고차원의 강습을 제공하여 로동 생산 기능을 제고하고 법률 지식을 습득하며 성실 신용을 지키는것이라고 말했다.

명화향 당위서기인 하위국 대표는 또 기층의 당건설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다. 하위국 대표는, 명화향에서는 농민과 목축민 당원들이 달마다 두차례이상씩 정책 리론을 학습하고 있으며 15일은 전현 당원의 학습일로써 변동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위국 대표는 또 성실 신용 평가 시스템을 제정하고 당원 관리를 강화하여 본보기 역할을 발휘하도록 하고 있다.

하위국 대표는 자신의 세번째 념원은 “모든 기층 당조직이 확고한 전투적 보루로 되고, 자치와 법치, 덕치가 결부된 향촌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농촌의 진흥을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환자의 고통은 바로 나의 돈' 불법 진료소 10여곳 적발

'환자의 고통은 바로 나의 돈' 불법 진료소 10여곳 적발

병을 고치기는 커녕 환자의 고통을 돈과 맞바꾸기 위해 혈안이 된 진료소들이 적발됐다. TV채널 중국지성(中国之声)은 선전(深圳)의 돈에 눈이 먼 진료소들이 환자들을 치료 목적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며 저질러온 불법행태들을 공개했다. 소소한 병을 중병으

창닝 유명식당 8명 식사비 40만원? 천문학적 ‘식사비’ 논란

창닝 유명식당 8명 식사비 40만원? 천문학적 ‘식사비’ 논란

“8명의 식사비용이 40만 위안이라고?” 19일 상하이 창닝구(长宁区)의 한 유명 식당에서 식사비로 40만 위안이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커졌다. 아무리 비싼 음식이라도 8명의 식사비용이 평범한 직장인의 일년 연봉을 웃돈다니…… 믿기지 않

중추절 1억 명 국내여행 떠났다… 관광 수입 8조원

중추절 1억 명 국내여행 떠났다… 관광 수입 8조원

올해 중추절 연휴 중국 국내 여행을 떠난 관광객이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망재경(中国网财经)은 24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통계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추절 연휴 3일간 전국 각지에서 맞은 관광객이 9790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