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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주원·보아, 1년여만에 결별…연인에서 동료로

[기타] | 발행시간: 2017.11.13일 15:1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결별했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연상연하 커플로 공개 열애 중이던 주원과 보아는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동료로 돌아갔다.

앞서 주원과 보아는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 음악, 연기, 골프 등 공통 관심사가 많았던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다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약 1년 여만에 열애 종지부를 찍었다.

주원은 지난 6월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재 백골부대 조교로 군 생활 중이다. 오는 2019년 2월 15일 전역한다.

지난 2000년 데뷔해 아시아 스타로 거듭난 보아는 영화 '빅매치',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변신했다. 최근에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대표 MC로 활동하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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