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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韓 의학드라마 집중 조명: 송지효 강소라 장리 진둥 등 의사 가운도 완벽 소화하는 실력파 배우들

[기타] | 발행시간: 2017.08.29일 15:49

‘외과풍운(外科風雲)’

주연: 진둥(靳東, 근동), 바이바이허(白百何), 리자항(李佳航)

드라마 ‘외과풍운’은 29년 전 런허(仁和)병원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시작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당시 진둥의 어머니는 해당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었고 투약을 잘못해 사람을 죽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쫓겨난다. 세월이 흐르고 런허병원에 돌아온 진둥은 어머니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응급남녀’

주연: 송지효, 최진혁, 클라라

‘심출(心術)’

주연: 우슈보(吳秀波, 오수파), 하이칭(海淸)

드라마 ‘심출’은 신경외과의 훠쓰마오(霍思貌, 우슈보 분)와 류천시(劉晨曦, 하이칭 분)가 환자들의 응급처치를 하며 사랑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드라마는 2013년 10월 대학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현실 소재의 드라마 관련 상을 받기도 했다.

‘닥터 이방인’

주연: 이종석, 강소라, 박해진

‘애적부산과(愛的婦產科)’

주연: 주단(朱丹), 쑨젠(孫堅), 허성밍(何晟銘)

해당 드라마는 매 회 주제가 다른 단막극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 유산, 혼전 임신, 시험관 아기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용팔이’

주연: 주원, 김태희

‘청년의생(靑年醫生)’

주연: 런중(任重, 임중), 장리(張儷, 장려)

드라마 ‘청년의생’은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이다. 촬영 당시 전문의들이 직접 배우들을 지도해 사실적이고 정교한 플레이가 연출됐다. 또한 한 신을 촬영하기 위해 며칠을 고생하기도 했으며 드라마 촬영 전 배우들은 차오양(朝陽)병원 응급실에서 3개월 동안 훈련을 받기도 했다. 당시 그들은 실제 의사들과 함께 발로 뛰며 응급실의 상황을 몸소 익혔다.

‘굿 닥터’

주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9일] 드라마 ‘외과풍운(外科風雲)’이 인기몰이에 성공하면서 의학을 주제로 한 의학드라마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졌다. 최근 몇 년 동안 방영된 의학드라마들은 내용면에서 절대 지루하지 않았고, 스타 배출, 패션까지 모두 잡으며 트렌드에 발맞춰 가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방영된 의학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준비해 보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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