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국제경제
  • 작게
  • 원본
  • 크게

많은 나라의 다수 인사 ‘16+1협력’ 성과와 중국 주도의 협력 구상 높이 평가

[기타] | 발행시간: 2017.12.01일 09:33
[신화망 베이징 12월 1일] 제6차 중국-중동부 유럽국가(CEEC) 정상회의가 2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중국-CEEC ‘16+1협력’ 협의체 설립 5주년에 열린 것이다. 여러 국가의 전문가와 학자, 정계 및 언론계 인사들은 ‘16+1협력’은 중국과 CEEC가 실무 협력을 펼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고, 중국이 회의에서 제기한 협력 구상은 각 분야에서 양측의 협력을 진일보 촉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6+1협력’ 협의체, 중요한 플랫폼으로 부상

알바니아 부총리는 ‘16+1협력’은 중요한 소통 및 교류 플랫폼으로 ‘16+1협력’은 다수의 윈윈 국면을 열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폴란드 가원’ 공민협회 의장은 ‘16+1협력’은 폴란드와 전체 중동부유럽 지역 모두에 매우 중요하다면서 ‘16+1협력’은 관련 국가를 위해 중국과 경제통상 등 분야의 협력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열었고, 양측의 협력은 다방면에 걸쳐 상생적이고 상호 혜택, 이익적이라고 말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코르비누스대학 조교수 겸 중동부유럽 아시아주 연구센터 주임은 중국과 CEEC의 실무협력은 양측의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위해 토대를 마련할 뿐 아니라 중국-유럽의 상호 이해 심화, 정치 및 경제 협력 확대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중국 구상, 협력 위해 신동력 주입

회의 기간에 중국 정상은 ‘16+1협력’ 발전에 대해 경제통상 규모를 키우고 혁신협력을 강화하며 인문교류를 심화시키자는 등 구체적인 건의를 제안하면서 ‘16+1협력’은 16개국 양자 관계의 단순한 덧셈이 아니라 16+1이 17보다 훨씬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불가리아 투자청 집행총감은 중국과 CEEC간 금융협력 강화는 양측 각 분야의 협력을 위해 신선한 혈액을 제공하고 신동력을 주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과 중동부유럽 16개국의 협력은 세계에 이들 지역 경제의 전망을 기대할 수 있고 잠재력이 거대하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전달해 이들 국가가 더 많은 외자 투자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슬로바키아 아시아연구학원 학자는 중국이 제기한 ‘16+1협력’은 16+1이 17보다 훨씬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면서 이는 중국과 중동부 유럽국가 협력의 결심과 거대한 잠재력을 십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참여기자: 류리항(劉力航), 한메이(韓梅), 리더핑(李德萍), 왕신란(王欣然), 양융첸(楊永前), 궈밍팡(郭明芳), 스중위(石中玉), 톈둥둥(田棟棟),취시(曲曦)]

원문 출처: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