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파키스탄 외교부장 면담

[중국국제방송] | 발행시간: 2017.12.27일 09:25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26일 베이징에서 제1회 중국-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삼자 외무장관 대화회의에 참가한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외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아시프 외무장관이 삼자 대화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면서 중국은 시종 파키스탄을 주변 외교의 선차적 방향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파키스탄과 함께 양자관계 중 정치적 상호신임, 이익 융합, 공동안전, 민심뉴대 등 4대 기간을 다지고 양국간 전천후적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얼마전에 발표한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비전계획"은 역내 상호 연결 촉진에 대한 양국의 기여와 공동발전에 주력하는 아름다운 염원이 양국과 역내 국가의 공동이익에 부합됨을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파키스탄과 우위를 상호보완하고 양국 경제회랑이 역내 국가에 대한 방사효과를 충분히 발휘하며 공동으로 '일대일로'국제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은 모두 중국의 좋은 친구라며 중국이 삼자 외무장관 대화회의를 제안한 것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양국에 소통 및 대화 플랫폼을 마련하고 양국을 도와 상호 신임을 수립하고 관계를 개선하며 삼자간 실무적 협력을 추진하고 함께 삼국 나아가 역내의 평호와 안정, 발전을 수호하기 위한데 취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시프 외무장관은 중국은 파키스탄의 전천후적 전략협력동반자이고 가장 믿음직한 친구라며 파키스탄은 중국과 소통과 조율을 밀접히 하고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잘 실행하며 양국 경제회랑 건설에 최선을 다해 경제회랑이 '일대일로' 상호연결의 시범역할을 발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프 외무장관은 파키스탄은 중국이 제안한 삼자외무장관 대화회의를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는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삼자간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자는 지도방침에 알맞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시프 외무장관은 파키스탄은 건설적 태도에 따라 진정성있게 삼자 외무장관 대화회의가 긍정적인 성과를 도출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인터넷기차표, 12306 통해 예금지불하면 자동 매표 가능

인터넷기차표, 12306 통해 예금지불하면 자동 매표 가능

이제 두달 지나면 음력설이다. 따라서 기차표사기가 사람들의 걱정거리로 되고 있다. 중국철도려객표 판매와 예약 시스템을 연구개발한 기술 선두주자 단행화에 따르면 그와 연구팀은 ‘후보매표(候补购票)’기능을 연구개발, 2019년 음력설 운수기간에 사용에 들어가게

'에이즈 전파' 자랑하다 철창신세

'에이즈 전파' 자랑하다 철창신세

최근 위쳇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의 에이즈를 대학교 2학년 여학생에게 전염시켰다며 '자랑질'을 한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위쳇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의 '에이즈 전파 경험담'을 늘여놓은 이 남성의 대화내용을 누군가가 캡처를 해서 인

2018년 중국 10대 유행어 발표…당신이 꼽은 유행어는?

2018년 중국 10대 유행어 발표…당신이 꼽은 유행어는?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7일] 지난 3일 ‘야오원자오쯔(咬文嚼字)’ 잡지는 2018년 10대 유행어를 발표했다. 다음은 야오원자오쯔 선정 2018년 10대 유행어. ★ 운명공동체 ‘운명공동체’는 동일한 조건에서 맺어진 운명에 관계된 그룹으로 인류운명공동체에서 유래했다. ‘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