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수년간 모은 동전으로 6600만원짜리 BMW 차량 구입한 남성

[기타] | 발행시간: 2017.12.28일 17:35

[사진 Pear Video 캡처]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동전 다발을 들고 BMW 매장에 등장한 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18일 동전 더미를 갖고 온 익명의 남성을 위해 이 대리점 직원들은 몇 시간 동안 동전 개수를 세는 데 총동원됐다. 중국 푸젠성 푸톈(Putian) 지역에 사는 남성은 몇 년 전부터 동전을 모으기 시작했다.

남성이 푸톈 지역 BMW 대리점에서 구매한 모델의 가격은 총 40만 위안(한화 약 6570만 원)이었다. 남성은 그중 첫 할부금 7만 위안(약 1150만 원)을 모두 동전으로 지불했다. 이에 영업 사원 수십 명이 대리점 바닥에 앉아 동전을 세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몇몇은 이 고객의 집으로 가서 동전 10박스를 가지고 오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 영업 담당자 구(Gu) 씨는 “도매업을 하는 이 남성은 첫 할부금을 모두 5마오짜리 동전으로 냈다”고 밝혔다. 5마오는 한화 약 80원 정도다.

이어 그는 “동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많은 동전을 모아 온 사람은 처음”이라며 “당당히 새 차를 끌고 가던 남성의 뒷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수년간 모은 동전으로 6600만원짜리 BMW 차량 구입한 남성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5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중 미 무역협상타결...무역전 치르지 않는다

미국 공식방문중인 습근평 특사,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전면경제대화 중국측 대표 류학은 당지 시간으로 19일 오전, 언론의 취재를 받을때 이번 중미경제무역협상의 최대 성과는 바로 쌍방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역전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추징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 자금 모집 수단

불법모금은 국가금융관리법률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로서 관련 부문이 법에 따라 비준하지 않았거나 합법경영의 형식을 빌어 자금을 모집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불법자금모집자는 흔히 일정 기한내에 화페, 실물, 주식 등 방식으로 원리금을 상환하거나 보상을 해줄 것을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기회의 땅’이다…가자, 연변으로!

재청도 조선족들의 연변에 대한 관심도가 류례없이 높아감에 따라 연변의 귀향창업 공정이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지하다싶이 청도는 현재 생산적인 도시로부터 관광산업 위주의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따라서 생산 여건이 날에 날마다 악화돼 로동집약형 산업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