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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1.10일 09:01
습근평 주석이 9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량국 수반은 친선의 전통을 이어가고 더 긴밀하고 항구적인 전면적 전략 동반자관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는데 합의했다.

습근평 주석은, 마크롱 대통령은 2018년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 외국 수반이고 또 중국공산당 19차 대표대회이후 중국을 처음 방문한 유럽 국가 수반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프랑스 관계는 독특한 력사와 풍부한 내함을 가지고 있다고 표하고 최근 년래 두나라 관계는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발전을 유지하면서 더 성숙되고 안정적이며 활력있는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두나라 관계는 현재 새로운 기점에 처해있다며 중국은 프랑스와 교류를 증진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심화하여 두나라 전면적 전략 동반자관계 발전에 새 동력을 주입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새 시기 두나라 관계의 더 좋고 더 빠른 발전을 추진하려면 밀접하고 심도있는 소통과 교류를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반 외교가 쌍무관계에 주는 정치적인 인솔 역할을 잘 발휘하고 량국 정부와 립법기구, 정당, 군대 등 각 부문과 각 차원의 교류를 강화하며 두나라간 각 류형 대화기제의 통괄적인 조률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실속있게 배려하고 쟁의를 타당하게 처리하여 두나라 관계가 정확한 방향으로 온보적으로 발전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쌍방은 핵 에너지와 항공 우주비행을 비롯한 전통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고 새로운 협력 성장점을 부단히 육성하며 신흥 분야의 협력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중국 제조 2025”와 프랑스 “미래 공업” 계획의 전방위적인 접목을 계속 추진하고 혁신과 협력을 강화하며 디지털 경제와 인공지능, 선진제조업 분야에서 상호 우세를 보완하고 공동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일대일로”창의가 제공하는 새로운 기회를 틀어쥐고 “일대일로” 구도내에서의 실무적인 협력을 전개하며 유라시아 대륙의 번영을 공동 추진해야 한다. 제 분야의 장기적인 협력과 기제건설을 추진하고 2022년 북경 동계 올림픽과 빠리 2024년 하계 올림픽을 계기로 두나라 스포츠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고 관광, 청년 등 령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과 중요한 국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대국인 중국과 프랑스는 두나라가 짊어진 특수한 책임을 공동으로 리행하고 국제협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화 경로를 통한 쟁의 해결방안을 견지하면서 국제와 지역 초점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기후변화와 테로주의, 인터넷 안전과 같은 글로벌 도전에 공동 대응하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2018년에 중국을 처음 방문하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또 중국공산당 19차 대표대회이후 중국을 처음 방문한 유럽동맹 수반이라는 점에서 프랑스와 중국 관계의 중요성이 충분히 구현된다고 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인 두나라는 국제 집단 안전에 대해 중요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두나라는 다각 사무에 대한 리념이 관통되고, 소통과 협조를 밀접히 하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글로벌 안정을 추진하는 면에서 량호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일대일로”구도내에서의 두나라 협력에 중시를 돌리고 있다며 두나라 협력은 전략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통해 고위층과 제 분야에서의 밀접한 소통과 대화를 건립할것을 희망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동맹은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직면해있다며 프랑스는 유럽과 중국의 협력관계를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표했다.

회담후 두나라 수반은 중국과 프랑스 기업가 위원회 제1차 회의에 출석한 기업가 대표들을 공동 접견하고 각기 연설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중국 경제는 세계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의 원천과 안정기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중국은 혁신과 조률, 친환경,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을 계속 관철하고 대외개방의 기본 국책과 높은 질의 발전을 견지하며 더 높은 차원의 개방형 경제를 발전시킬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프랑스, 유럽과 함께 상호 리해와 협력 상생의 리념을 견지하고 량방향 개방을 견지하며 개방과 협력, 공유의 글로벌 경제 관리 구도를 추진할것이라고 표했다.

두나라 수반은 또 대산 핵발전소 유럽 선진 가압수형 원자로 공정 명명 제막식에 공동 출석했다. 두나라 수반은 또 중국과 프랑스 기업가 위원회 량해 비망록의 체결과 국가 공원체제 건설, 핵에너지, 우주 기술, 인재 교류, 환경보험, 금융 상업 분야의 쌍무 협력 문서 조인식을 견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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