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행복한 부부되는 대화법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06일 15:57

부부간의 대화는 서로의 감정을 전달하고 이해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하지만 2013년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40%에 가까운 부부가 하루에 30분도 대화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면 서로 간의 감정이 응어리로 쌓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평소 부부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게,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는 5가지 대화 수칙을 알아봤다.

첫째, 대화 전에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감정일기 등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객관화시켜 보는 것도 현명하다. 글로 쓰면 자신이 상대방에게 전하고자 하는 감정을 기억하고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둘째, 서운하거나 화났을 때 즉시 말해야 한다. 감정을 표현해야 할 시기를 놓치면 아예 입을 다물거나 공격적으로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잘 들어주자. 대화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먼저 들어주자.

셋째, 말할 때는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자. 배우자의 행동이나 태도에 관해 이야기하면 비난밖에 안 된다. “내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은...”이라고 시작해 자신의 속마음을 배우에게 전달하며 이해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넷째, 배우자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 자신만의 의견과 생각을 고집하면 오해가 쌓인다. “당신 그랬구나! 정말 속상했겠어!”라고 공감하며 대화를 이어가야 한다.

다섯째, 배우자도 ‘남’이라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이기 때문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구분 지어 진다. 따라서 내 곁에 배우자가 있음을 감사하고 서로가 고독할 수도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5%
10대 0%
20대 0%
30대 27%
40대 2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5%
10대 0%
20대 0%
30대 36%
40대 9%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똑같은 키" 전현무♥한혜진 '사랑으로 극복한 5cm'

"똑같은 키" 전현무♥한혜진 '사랑으로 극복한 5cm'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맞추다 맞추다 키까지 맞추는 케미를 선보였다. 20일 MBC '나 혼자 산다'는 공식 SNS을 통해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나래코기의 고개는 언제나 갸웃둥. '나 혼자 산다' 오늘 밤 11시 10

95년 이후 출생자, 전자상거래 주력층으로 부상…사회적 가치 중시

95년 이후 출생자, 전자상거래 주력층으로 부상…사회적 가치 중시

웨이핀후이(唯品會·VIPS)는 아이리서치(iReserch)와 련합해 웨이핀후이 소비 데이터에 기반한 <한 세대를 심다·95년대생 류행 소비 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소비 선호도와 지역 구매력, 소비 관념, 전파 선호도 등 여러 개의 척도에서 95년 이후

미국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한국 문재인 대통령 포함

미국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한국 문재인 대통령 포함

력사적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성사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The World Most Influential People)'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타임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명단을 보면 문 대통령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