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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 숭례, 2018년 북경 동계올림픽 준비사업 다그쳐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8.02.22일 15:16
음력설 련휴기간,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빙상 종목 경기장인 장가구시 숭례구에는 빙설 애호자와 관광자들의 발길이 끊기질 않았다.

숭례구 구장 조찬은, 동계 올림픽대회 개최는 당과 국가가 우리에게 부여한 력사적 사명이자 숭례의 력사와 운명을 바꿀수 있는 중대한 발전의 기회라며 동계올림픽 개최를 백년 대계 분발 공략으로 삼아 올해 일찍부터 준비사업에 박차를 가할것이라고 표하였다.

준비사업 중 선차적인 과업이 바로 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치는 것이다.

현재 숭례구에서는 올림픽경기촌, 숭례 려객수송 중추 등 10개 종목을 기한내에 착공하기 위해 힘쓰고있고 경기장 건설과 도시관리, 경기 사항 운영, 체육운동, 호텔봉사 등 전문인재도 적극 유치하고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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