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징동, 1분기 순이익 411% 급증...분기별 사상 최고치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5.14일 10:26

알리바바에 이은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기업 징동그룹(京东集团)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사상 최고 분기별 실적을 기록해 이목을 끌고있다.

지난 9일 발표된 징동그룹의 실적보고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1001억 위안(1조 68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1% 크게 늘면서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봉황망과기(凤凰网科技)가 전했다.

특히 순이익은 전년 대비 411% 급증한 15억 2490만 위안(2570억 원)으로 분기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순이익인 2억 9880만 위안(504억 원)과 비교하면 5배나 늘어난 수치다.

이는 연초나 춘절(春节) 기간 징동그룹의 핵심 사업인 전자상거래의 매출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각에서는 신소매 사업에 따른 리스크를 우려하기도 했다. 물류 사업의 지속적인 확장과 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지출이 늘었기 때문이다.

1분기 기술 연구개발에 대한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87.2% 늘어난 24억 위안(4050억 원)에 달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지난해의 1.7%에서 2.4%로 늘었다.

2004년 설립된 징동그룹은 중국 2대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성장해 현재 바이두(百度), 알리바바, 텐센트(腾讯)와 함께 중국 4대 인터넷기업으로 꼽힌다.

이민정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10%
30대 48%
40대 1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19%
40대 14%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빌 게이츠,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법 개발에 3천만딸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유명 화장품업체인 에스티로더의 명예회장 리어나도 로더와 함께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법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3년간 3000만딸라를 지원한다. 빌 게이츠 회장은 자신의 블로그

연길-대황구 연길-비암산 직행뻐스 개통

연길-대황구 연길-비암산 직행뻐스 개통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관광회사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21일부터 연길에서 훈춘 대황구계곡에 이르는 직통뻐스를 개통하게 된다. 이 직통선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6시 30분에 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출발한다. 직통뻐스 세트표 가격은 109원이며 대황구계곡풍경구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건설 협의 체결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건설 협의 체결

-총투자액 15억원 14일, 연길시는 금두(金豆)투자지주그룹유한회사와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 개발 건설 협의를 체결했다. 연길시 도시구역의 남부에 위치한 연길 공룡왕국 금두환락원 대상은 부지면적이 40헥타르, 총투자액이 15억원에 달하며 3기로 나누어 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