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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국 전자상거래 물류지수 발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3.07일 13:39
  중국물류구매련합회는 6일, 지난 2월 중국 전자상거래 물류지수를 발표했다. 그 수치를 보면 경제 안정 정책 효과가 더욱 나타나면서 전자상거래 물류 운영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월 중국의 전자상거래 물류지수는 107.2포인트로 전월보다 2.6포인트 상승했다. 각 부문 지수는 전반적으로 반등했으며 그 중 인적 지수는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해 최근 3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수요가 전면적으로 증가하여 동중서부 지역의 전자상거래 물류 업무의 총량과 농촌 전자 상거래 업무의 총량이 모두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2월 전자상거래 물류 총업무량지수는 114.9포인트로 전달보다 2.6포인트 높아졌다. 지역별로는 동북부 지역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동부 지역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또한 농촌 전자상거래 물류 업무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월 농촌 전자상거래 물류업무량지수는 114.3포인트로 전월보다 1.8포인트 증가했다.

  후반부에는 수요측이 련속 상승했지만 례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여전히 성장 여지가 크며 3월 전자상거래 물류지수는 수요에 힘입어 계속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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