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법률/정책
  • 작게
  • 원본
  • 크게

장춘대학 전임 부교장 수뢰죄로 무기징역에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2.03.21일 12:17

법정 피고석에 선 장춘대학 전임 부교장 문수정.


일전, 장춘대학 전임 부교장인 문수정(门树廷, 부청급, 58)이 장춘시중급법원으로부터 939만원을 수뢰한 죄행을 인정받아 무기징역에 언도되고 정치권리를 종신토록 박탈당했으며 자산 100만원을 몰수당하는 심판을 받았다.

법원에서 조사한데 따르면 2003년부터 2011년까지 문수정은 직무의 편리를 리용해 장춘대학의 일상사업과 륙교(过街天桥), 종합청사, 교학보조청사 등 기건항목을 건설하는 과정에 타인에게 리익을 도모해주고 타인으로부터 현금을 받아챙겼고 타인이 출자하여 자신의 주택을 장식하고 에어콘을 설치하는 등 939만원에 달하는 재물을 수뢰한 죄행이 드러났다.

문수정은 수뢰한 939만원의 자금으로 주택과 점포, 산장을 구매했으며 자신의 개인빚을 갚았으며 사건발생후 불법 자금 900만원을 반납했다.

문수정은 절대 대부분의 수뢰금은 전부 주택과 점포, 산장 구매에 탕진했는바 사건발생후 가족들에게는 1만여원의 현금밖에 남지 않았다. 하여 문수정은 《나는 〈청빈〉한 〈탐관〉이다》고 말했다고 한다.

문수정의 사건을 책임진 검찰관에 따르면 문수정부패사건에 련루된 장춘대학 후근일군은 10여명이나 됐다.

문수정의 악렬한 영향하에서 장춘대학의 후근대오에는 부패가 번식했는바 부패사건이 련이어 터져나와서 문수정사건이 발생한후 장춘대학 후근사업은 한동안 마비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하여 2011년 신입생 입학시, 장춘대학에서는 림시로 후근령도소조를 설립하고 신입생들의 의식주행을 배치하는수밖에 없었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6%
10대 0%
20대 40%
30대 24%
40대 5%
50대 2%
60대 0%
70대 5%
여성 24%
10대 0%
20대 10%
30대 2%
40대 10%
50대 0%
60대 0%
70대 2%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4월 29일, 기자가 중국철도할빈국그룹유한회사(이하 '할빈철도'로 략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5.1' 련휴 철도 운수기한은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도합 8일이다. 할빈철도는 이사이 연 301만명의 려객을 수송하고 일평균 37만 6000명의 려객을 수송해 동기대비 3.2%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용돈 아껴 동기 몰래 후원" 김소현, 서울대 재학시절 미담 '훈훈'

"용돈 아껴 동기 몰래 후원" 김소현, 서울대 재학시절 미담 '훈훈'

'주안이 엄마'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미담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서울대 재학시절 미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유튜브 댓글을 캡처한 사진이 담겨 있었다. 해당 댓글은 자신을 김소현

"천사가 따로없네" 한지민·박보영·김고은, 어린이날 1억 5천 기부

"천사가 따로없네" 한지민·박보영·김고은, 어린이날 1억 5천 기부

어린이날을 맞이해 배우 한지민, 박보영, 김고은이 각 5천만원씩 총 1억 5천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한지민과 박보영, 김고은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한지민은 지난 2007년부터 JTS의 모금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었는데

천하일미, 송화호 개강어 맛보러 길림시로 오세요

천하일미, 송화호 개강어 맛보러 길림시로 오세요

-길림시 제15회 송화호 개강어 미식축제 관광시즌 출범 "송화호 강물고기찜인데 맛이 일품입니다요!" 풍류연 가정식음식점 주인 손초는 전시장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길림시 풍만에서 나고 풍만에서 자란 그는 16살 때 스승에게서 생선료리 기술을 배웠고 지금까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