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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습근평총서기의 연설 학습하고 의욕을 불태워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09.06일 11:02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이 민족정신을 크게 진작시키고 전국대학교 학생들 속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9월 3일, 북경천안문광장에서 열병식을 관람한 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 몽골족 본과생이며 제4기 전국도덕모범 지명상 획득자인 트무친은, 천안문 광장에서 총서기의 연설을 듣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청춘과 열정을 이바지하리라 굳게 다짐하였다고 표하였다.

남경대학 문학원 신입생 리심창의 증조할아버지는 항일전쟁 과정에서 운송영 영장을 담임하였었다. 이날 열병식을 관람하고 나서 리심창 학생은 격동된 심정으로, 총서기의 연설정신을 학습하고 나서 자기는 국가의 앞날에 대해 신심으로 충만되게 되였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의 꿈 실현에 신심가득해졌다고 말하였다.

청화대학 물리학과 박사생 장붕비 학생은, 이날 습근평총서기의 연설을 듣고나서 맘속의 의욕이 불타게 되였다며 나젊은 과학연구 사업일군으로서 자기는 맡은바 사업을 열심히 하는것으로 조국과 인민에게 보답할것이라고 다짐하였다.

편집:전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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