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세계은행, 기후변화 15년내 1억명 극빈인구 초래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5.11.13일 09:55
(흑룡강신문=하얼빈) 세계은행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만일 기후변화에 대처할 발전모식을 빨리 취하지 않는다면 2030년에 이르러 기후변화가 세계 1억명 극빈인구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충격파, 기후변화의 관리가 빈곤에 대한 영향"이라는 제하의 이 보고서는 빈곤인구가 기후와 관련한 높은 리스크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일례로 강우의 감소로 농작물의 수확이 줄어들고 극단적인 날씨로 식품가격이 급격히 인상하며 무더위와 홍수 재해로 질병이 많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이런 충격은 힘들게 얻은 성과를 파괴하고 만회할 수 없는 손실을 가져오며 사람들을 재차 빈곤에 빠지게 하며 특히 아프리카와 남아시아에 대한 충격이 크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기후변화가 농업에 대한 영향이 제일 크다고 하면서 농업은 또 많은 가난한 사람들의 주요 소득 내원이라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아프리카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이 제일 심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아프리카의 극빈 가정에서 총 지출의 60%가 식품에 쓰인다고 하면서 때문에 식품가격의 인상은 심각한 타격으로 된다고 지적했다.

  파리 기후변화대회가 불과 3주일 남은 시점에서 이 보고서는 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 전민 건강보험을 제공하며 홍수방지 조치를 승격하고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며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농작물을 재배하는 등 빈곤 인구의 기후변화 대처능력을 높이는 조치를 취할 것을 호소했다.

  보고서는 또한 국제사회가 전력으로 배출을 감소할 것을 호소하면서 그러나 배출감소 행동은 빈곤층의 부담을 늘리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국제사회는 응당 빈곤국가의 기후변화 대처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중국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뒤로 걷기, 퇴행성관절염에 ‘특효’

뒤로 걷기, 퇴행성관절염에 ‘특효’

산책길을 걷다 보면 뒤로 걷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뒤로 걷는 게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가? 뒤로 걷기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좋다. 앞으로 걸으면 발뒤꿈치가 땅에 먼저 닿지만 뒤로 걸으면 발바닥의 앞부분이 먼저 닿으면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이 줄어

中 전국 19개 도시서 ‘전자신분증’ 서비스 실시

中 전국 19개 도시서 ‘전자신분증’ 서비스 실시

- 600여만명, 알리페이 안면인식으로 업무처리 (흑룡강신문=하얼빈)7월16일, 장시(江西) 11개 도시, 충칭(重慶), 샹양(襄陽), 타이저우(臺州) 등 도시에서 ‘전자신분증’ 서비스가 시험 실시되면서 시민들은 알리페이를 통해 발급받은 ‘전자신분증’을 시험 장소에서 사용

고양이 직원이 서비스하는 중국 카페가 있다?

고양이 직원이 서비스하는 중국 카페가 있다?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중국 항저우(杭州)시에 위치한 '야옹이선녀(喵仙女)'라는 고양이 카페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카페 점주는 8마리의 고양에게 QR코드가 새겨진 옷을 입히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 역할을 할 수 있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