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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반테러 결의 빠른 채택 안보리에 호소

[기타] | 발행시간: 2015.11.17일 10:22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6일 상원과 하원 연석회의에서 올해 과격조직 "이슬람국가"는 여러 나라에서 테러습격을 발동해 국제사회 전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프랑스는 유엔안보리사회가 조속히 회의를 열고 테러리즘을 타격하는 결의를 채택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13일 저녁 발생한 연쇄 총격 폭발사건으로 적어도 129명이 숨졌다며 과격분자들의 행동을 "전쟁행위"라고 규탄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반테러협력을 강화하고 무기밀수 반대와 국경검사, 테러분자 추적검거 등 분야에서 정보를 공유할 것을 유럽연합에 호소하고 국가비상상태를 3월까지 연장할데 대한 의안을 국회에 회부할 것라고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2주 뒤에 개최할 예정이였던 파리기후변화대회를 제기한내로 개최할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은 "희망과 단합의 시각"이라고 표했습니다.



한편 프랑스 주재 중국 대사관은 16일 이미 확인된 조난자 103명 중에 중국 공민은 없다는 프랑스 외교부의 구두 확인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외교부는 시신 감별작업이 계속 되고 있으며 습격에서 숨지거나 부상입은 사람들의 국적 통계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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